2014.10.29 12:18

MacBookPro OS upgrade to Yosemite

유용하게 잘 쓰고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 지원 안되는 App 과 기타 자질구레한 문제들로 인해서 맥북 업데이트를 감행하게되었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부터는 OS 설치가 남의 일처럼 여겨지기도 하고 마치 제조사에서 나와서 고쳐주기 전까지는 손대지 말아야 할 듯 느껴져서 어지간하면 그냥 쓰는데 어떤면으로 보면 뭔가 손데고 나면 고칠 부분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전에 사용하던 흰둥이도 타이거를 끝까지 고집하다 스노우 레오퍼드로 갈아탔고 지금 MBP 도 마운틴라이언에서 버티다 이번에 요세미티로 갈아 타게 되었다. 전에 스노우 레오퍼드는 4만원 정도 였던것 같은데 이번 요세미티는 무료 공짜로 배포되니... 이런 저런 이유로 업그레이드 결심하고 열심히 백업에 들어갔다. OS 가 바뀌니 타임머신은 의미 없을 듯 싶었고 클린 OS 개념으로 몽땅 갈아 업자가 목표였는데...^^ 백업만 열심히 하고 그냥 업그레이드 시켰다. 클린 USB 만들기(Clean USB Link) 까지는 했는데 막상 다 지워버리려니 부트 캠프에 설치된 윈도우 다시 깔기도 뭐하고 이런 저런 핑계꺼리를 만들다 보니 그냥 업그레이드로...^^




아무래도 애플이 디자인 만큼은 압도적인 듯. 전체적인 구성이나 내용이 조금씩 바뀌고 더 깔끔해졌다고 해야 하나. 산사자도 별 불만 없이 잘 쓰고 있었지만, 더 산뜻한 기분이 느껴진다. 입력 창의 테두리 또는 폰트, 아이콘 변경, 그림자 등 없지 않았지만, 변경되어 새로운 느낌이 나는게 정말 신기했다...^^ 뭐 이정도 감성을 가지고 사파리로 서핑질 하면서 즐거워 하고 있었는데... 막상 사용하다 보니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내가 겪은 문제(업그레이드로 인한 문제들)

  • brew
    • 문제점 : 동작 안함. Yosemite 로 넘어가면서 ruby 버젼이 바뀌어 버렸음. 
    • 해결책 : 
      • /usr/local/Library/brew.rb  파일을 열어서 2.0 으로 바꾸는 방법 - 별로 좋지 않음
      • cd $(brew --repository) && git pull origin/master  를 이용하여 해당 파일을 업데이트 시키기 - 추천
  • Apache
    • 문제점 : 사이트가 동작하지 않는다. 
    • 해결책 : apachectl start  로 일단 동작을 시키자.
    • 문제점 : httpd.conf 가 초기화 된다. 
    • 해결책 : 백업을 이용하여 다시 살린다...^^
      • /etc/apache2/httpd.conf 파일을 열고 편집하기. 아래 추가하는 파일들은 이미 가지고 있던 것으로 사용자에 따라 없을 수도 있다. 내 개인 설정 상으로 other 폴더 밑에는 php와 기타 설정이 users 폴더 밑에는 VirtualHost 관련 설정이 있다.
        • 최하단에 "Include /private/etc/apache2/other/*.conf" 추가
        • 최하단에 "Include /private/etc/apache2/users/*.conf" 추가
        • mod_rewrite.so 주석 해제 - 
        • Directory 노드에 "Options FollowSymLinks" 추가, "AllowOverride All " 설정
  • Mysql
    • 문제점 : localhost 가 먹질 않는다. 테스트용으로 만든 사이트 들이 디비 연결 오류를 낸다. 
    • 해결책 : 각 사이트 별로 디비 설정의 호스트 부분을 127.0.0.1 로 변경해 주었다. - 다른 해결책이 있을 듯.
  • Paralles
    • 문제점 : 8.0 사용자...아예 동작을 안함. 난 윈도우 살리려구 업그레이드 한건데...ㅠㅠ
    • 해결책 : Paralles 업그레이드...일단 평가판 14일짜리로 연명 중. 조만간 구매해야 할 듯.

기타 변경을 실감하는 요소들은 많지만, 감성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막상 써놓고 보니 뭐 사이트 테스트 제작 외에는 크게 잘 활용하는건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







저작자 표시
신고
Trackback 2 Comment 0
2014.10.27 17:11

Microsoft Azure 환경에서 wordpress 사용하기

Microsoft Azure 환경에서 wordpress 사용하기.


왠지 어색한 느낌이 사실이다. Microsoft 와 wordpress 라니... wordpress 는 php 로 구동되는데 말이다. ^^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Azure 인 것이다. Microsoft 라는 닫힌 공간이 아니고 저 하늘의 구름 처럼 떠 있는 열린 공간이란 점이다. ^^ Azure 의 서비스 관점에서 본다면 wordpress 는 서비스 항목일 뿐 다른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사용하려는 방식은 Paas(Platform as a Service) 형태로 웹사이트 생성 시 갤러리(이미 세팅된 서비스 항목)에서 워드프레스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모든게 끝나는 간단한 일이다


가장 먼저 할일은 Azure 서비스에 로그인 하는 일이다. 계정은 이미 등록되어 잇다는 가정하에..


로그인하게 되면 좌측의 이미지 처럼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을을 보게된다. 좌측에 메뉴바 형식으로 다양한 서비스 종류를 확인 할 수 있다. 여러가지 중에서 오늘 이용할 서비스는 WEBSITES 를 이용할 예정이다. 로컬 환경에서 IIS 에 PHP 가 되도록 하려면 얼마나 귀찮은 일이 많은가...ㅠㅠ 

(APM 만 설치하면 끝... 뭐 그런 방법도 있지만...그 후 벌어지는 잡다한 일들은 역시나 불편한건 사실이니까...)



모든 항목에서 내가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를 목록 형태로 볼 수 있다. 위 이미지에서 난 이미 웹사이트 2개를 사용하고 있고 그 외 엮인 서비스로 mysql 과 기본 디렉터리 서비스 등을 추가로 사용하고 있다.


자 이제 뭐든 Azure 의 첫 시작은 "새로만들기" 부터이다. 접속 화면의 좌측 하단을 보면 "새로만들기" 버튼이 아래 이미지 처럼 보이게 된다. 이 UI 는 조만간 사라질 것이다. 즉 두어달 후면 캡쳐만 새로 받은 비슷한 웹페이들이 넘쳐날 예정이란 ...ㅠㅠ




새로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 처럼 선택할 기능들이 나열된 레이어팝업이 나타난다. 왜 첫번째 "계산" 이란 번역을 붙여 놓은 걸까?... 저 "계산" 이란 단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고민을 안겨 줄런지..



어쨌거나 순서대로 "계산" > "WEBSITE" > "갤러리에서" 를 선택하고 나면 아래 이미지 처럼 내가 쓰고자 하는 서비스 목록이 나타난다. 인기순도 아니고 단순히 이름 순이기 때문에 좀 어지럽긴 하지만, "WordPress" 찾는 일이 그렇게 어렵진 않다. 일단 원하는 서비스 항목을 선택하고 우측하단의 체크 버튼(아래 이미지에는 짤려서 보이지 않지만.) 을 클릭하면 2단계로 진행이 넘어간다.





2단계 진행 화면은 아래 이미지와 같다. 위 이미지 오른편의 색 막대 하나가 왼편으로 넘어간 세심함...

DNS 고민이 필요없다. 이미지와 같이 URL 입력란에 뭔가 써 넣으면 *** ".azurewebsites.net" 이란 도메인으로 자동 생성되어 버리는 편리함(?) 을 제공한다. 다른 부분은 크게 신경 쓸 내용이 없고 배포 설정 부분에서 필요한 값들을 넣어 준다. 

해당 내용은 워드프레스의 고유 기능이다 보니 (https://api.wordpress.org/secret-key/1.1/salt/) 에서 랜덤으로 새로 생성된 것을 이용하거나 생성된 값을 적당히 바꿔 입력하도록 하자.




완료 버튼을 클릭하고 10초 정도 기다리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완료 화면을 볼 수가 있다. PHP 인데 WebMetrix 를 이용하라는 패기는 좀...




위 이미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소스제어 통합" 이다. 난 이미 Bitbucket 에서 git 을 사용하도록 설정한 뒤라 "연결 끊기" 라고 나오지만, 첫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아래 이미지의 링크를 이용하여 배포 설정을 추가 할 수 있다. 


난 Bitbucket 을 사용했다. Azure 에 로그인하는 것과 동일한 이메일 주소로 Bitbucket 에 계정을 미리 만들어 두었고 필요한 저장소도 만들어 두었다. ^^ 아래 이미지에서 Bitbucket 을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하면 BitBucket 쪽의 권한 위임 받는 절차를 거치고 저장소의 master 에 커밋되는 내용이 후킹되어 바로 사이트에 반영된다. 뭔가 세세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별도의 브랜치를 후킹하도록 할 수도 있다.




자 이제는 Git 으로 관리되는 저장소에 테마나 플러그인 추가하고 뭔가 잘못되었을 때 되돌릴 방법도 간단히 구현되어 버렸다. 왠지 허무할 정도로 간단한 일이다. 


배포는 앞서 언급한 것 처럼 origin/master 에 변경이 일어날 때마다 후킹되어 자동 배포 처리된다는 점...  

ftp 를 이용해서 현재 배포된 소스를 먼저 다운 받고, 그 내용을 git 에 올리고 add, commit, push 를 반복해가며^^ 고치는 일만 남았다. ftp를 이용해서 내려받은 소스의 디비 원본을 보고 있기 때문에 로컬에서 스테이징 테스트가 가능하다. 즉 저장하면 저장된 내용이 실 운영에 반영된다.^^ 


PaaS 의 한방법으로 wordpress 를 사용해보았다. 뭐든게 너무 간단하게 만들어 지기 때문에 지우는 일도 많은 듯 싶다. 지우는 일도 만드는 일도 쉽다 보니 조금 더 고민 없이 그냥 만들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듯 싶다.


자 이제 자동 생성된 사이트의 소스를 FTP 로 받아서 소스제어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FTP 자격증명 만드는 문제로 허부적 거려서 어찌 해결은 했지만, 그 방법이 맞는것 같지도 않고 해서 다음 포스트로 미뤄 놓는다.




저작자 표시
신고

'뭐하는데 > 클라우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crosoft Azure 환경에서 wordpress 사용하기  (0) 2014.10.27
Microsoft Azure 첫 시작  (0) 2014.10.23
Trackback 0 Comment 0
2014.10.23 14:49

Microsoft Azure 첫 시작

필요를 느끼지 않는데 공부할 마음이 날까?

어제 Microsoft Azure Camp 에 다녀 왔습니다. 그 동안 클라우드는 가상 저장장치 외의 다른 용도로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그다지 썩 내켜하진 않았습니다. 클라우드라는 이름 자체가 뜬 구름 잡는 소리 처럼 느껴져 더 관심을 않가졌는지도...^^

솔직히 어떤 구성을 하던지 눈에 보이는 물리장비에 내가 용량 계산해서 물리적 경로 설정해 놓고 잡다한 구성 세팅으로 이 컴퓨터에서 또는 이 가상머신에서 돌아가는 뭐든 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꼭 그럴 필요가 있는 일인가 싶습니다. 

뭔가 설치하고 운영해야 할 장비도 사무실에 자리 만들어 가며 관리한다해도 스위치 켰다 껐다하는 것 외엔 특별한 잇점이 없기도 하고, IDC 에 넣어 놓았다면 원격 접속으로 처리하니 가상머신을 쓰는 거나 별반 다름 없고 단순한 테스트 구성을 위해서라도 물리 장비를 이렇게 구성했다 풀었다 반복하기도 어렵고 Hyper-V 같은 가상화 환경을 구축해 놓는다 해도 업데이트는 뭐든 신경 쓰이는 일이 한두가지도 아니고 이제 뭐든 다해내기엔 열정이 너무 부족한가봅니다. (주 업무로 하는 프로그래밍 만으로도 변하는 세상을 따라 가기 힘든 것이 이유겠죠...)


사용하는 거의 모든 환경이 웹기반으로 옮겨지다 보니 오픈소스와 각종 편의를 위한 라이브러리, 관리도구 등 제공된 웹 화면에서 경로나 이름 정도 세팅하는 정도로 크게 신경써야 할 일이 줄어버렸습니다. 결국 가상 경로 잡는 것 말고는 인프라쪽에서 신경쓸 일이 없는거죠...^^ 즉 사이트 를 위한 공간 외엔 필요한 일이 없죠. 그래서 그 편리하다는 클라우드를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적당한 필요가 생기니 다양한 경로가 생기네요. 마침 클라우드 관련 캠프가 진행되어 등록하고 참가하게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제(10.22) 들었던 내용 중에서 가장 간단한 시작 부분만...^^


일단은 Azur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겠죠. 저는 Bizspark 에 가입되어 있어서 쉽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Bizspark 에 대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다시 다루는 것으로..^^  일단 아래 URL 을 통해 azure 무료 서비스를 신청하면 누구나 첫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http://azure.microsoft.com/ko-kr/


Azure 서비스 방식은 크게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와  PaaS(Platform-as-a-Service)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관리 주체가 누가 되냐에 따라 아래 그림과 같은 4가지 경우가 나오는데 Azure 서비스는 가운데 두개를 이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On Premises : 하드웨어고 뭐고 다 내가 알아서 관리하는 방식
  • Infrastructure as a Service : 물리적인 장비 위의 가상머신 기반은 Azure 에서 책임지고 O/S 선택(windows, lunux 등) 이후 부분은 내가 알아서 하는 방식
  • Platform as a Service : O/S 도 관심없고 난 준비된 Applications( 웹사이트 같은)과 필요한 Data 만 관리하는 방식
  • Software as a Service : 지금 사용하는 tistory 처럼 그냥 사용만 하는 방식

IssS 의 경우 내가 가상머신을 만들고 그 가상머신에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 및 업데이트 기타 관리를 다 하겠다는 뜻으로  widnows 외의 다양한 O/S 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PaaS 방식의 경우 웹사이트 만들기 또는 모바일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Soap) 등의 도메인을 통한 서비스 제공자 역할을 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즉 우리 회사 홈피하나 만들어 올린다 하면 PaaS 방식으로 웹사이트 만들고 Visual Studio 에서 Azure 로 배포하면 끝인 거죠...^^ DB 연결, CDN 이용등 부차 적인 문제들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너무 너무 손쉬운 방법인 것이죠... Azure 에서 Website 를 만들면 생성시 ****.azurewebsites.net 과 같은 형식으로 도메인도 생성되니 간단한 테스트 환경 구축으로는 이것보다 좋은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내가 원하는 도메인 설정은 일단 내가 맘대로 조정할 DNS Server 가 필요하겠죠...아래 URL을 참조하시어 Azure 에서 만드시면 될 듯 합니다. ^^ 저 역시 참고로 진행해 보고 정리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blogs.msdn.com/b/mcsuksoldev/archive/2014/03/04/creating-a-dns-server-in-azure-iaas.aspx

  















저작자 표시
신고

'뭐하는데 > 클라우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crosoft Azure 환경에서 wordpress 사용하기  (0) 2014.10.27
Microsoft Azure 첫 시작  (0) 2014.10.23
Trackback 1 Comment 0
2014.10.17 11:04

CSS before, after 선택자 활용하기

jQuery 를 사용하면서 "#", "." 을 활용한 셀렉터라는 기능에 대해 참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CSS 역시 동일한 기능이 가능하다니... 뭐 이래 저래 귀찮은 일로 CSS 를 손보기는 하지만, 역시나 내 전공은 아니야 하고 살짝 외면하고 있었던 CSS...


사이트 최 상단에 간단한 기능을 제공하는 링크를 이용할 때 줄바꿈 없는 간단한 리스트를 이용하는데

<ul style="list-style: none;">

  <li style="display:inline;"><a href="#">메뉴1</a></li>

  <li style="display:inline;"><a href="#">메뉴2</a></li>

  <li style="display:inline;"><a href="#">메뉴3</a></li>

</ul>

문제는 이렇게 하면 "메뉴1메뉴2메뉴3" 으로 붙어 나온다는 점이다.

li 에 display:inline-block; 을 주고 width 를 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글자 내용에 따라 얼마나 길어질지 모른다는 점에서는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 좌우 padding 을 주는 방법도 있지만,  "|" 와 같은 구분선을 넣고 싶을 때 어떻게 li 에 border 라도 줄까... 이런 방법은 아닌것 같다. 


이때 필요한게 before , after 선택자 이다. 즉 li 뒤에 뭔가를 넣고 싶을 땐

ul li:after{

content:" | "

}

와 같이 스타일 정의를 해주면 된다. ^^


이 선택자를 잘 몰랐을 땐 display:inline-block을 사용하고 padding 과 border 를 이용했었는데...마지막이 항상 문제였다. 마지막 li 의 오른쪽에 border 를 지울 방법이 없어서...ㅠㅠ 하지만 선택자가 있으니...기존 방식을 버리고 선택자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고쳐 본다.

.topMiniMenu{

}


.topMiniMenu ul{

list-style: none;

}


.topMiniMenu ul li{

display:inline;

}


.topMiniMenu ul li:after{

content:" | "

}


.topMiniMenu ul li:last-child:after{

content:"";

}


----------------


<div class="topMiniMenu">

<ul>

<li><a href="#">메뉴1</a></li>

<li><a href="#">메뉴2</a></li>

<li><a href="#">메뉴3</a></li>

</ul>

</div>

li:last-child:after 선택자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padding, border 를 이용하는 방법에서도 


.topMiniMenu ul li{

display:inline;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right: solid 2px #333;

}


.topMiniMenu ul li:last-child{

border-right: solid 0px #333;

}


 last-child 라는 선택자는 역시나 필요한 걸로...^^ border 를 이용하는 경우는 padding 과 글자 크기를 잘 감안하여 구분선이 너무 도드라져 보이지 않도록하는 센스도 필요할 듯...


이상 이제사 알게된 CSS 선택자의 활용을 마무리 합니다. 세상엔 나만 모르고 사는 지식이 너무 많은 듯...ㅠㅠ







저작자 표시
신고

'뭐하는데 > 웨 ~ㅂ'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S before, after 선택자 활용하기  (0) 2014.10.17
Framework 4 Training Kit  (0) 2010.02.12
구글 Wave 초대장  (4) 2009.12.04
새로운 OS X Snow Leopard  (1) 2009.08.26
구글의 OS, 인텔의 OS 그리고 windows 7  (0) 2009.07.31
Windows 7 RC 발표  (0) 2009.05.06
Trackback 0 Comment 0
2014.10.06 16:12

만능 개발자, 슈퍼 개발자를 못구하는 이유

"얼마를 줘도 좋으니 일 잘하는(능력있는) 개발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내가 보기엔 불가능한 일이다. 왜? 그 사람이 원하는 능력있는 사람은 없기때문이다. 어쩌다 정말 출중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어도 그 스스로 이미 돈만 버는 일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런 사람은 다듬어지지 않은 아이디어만으로도 그 상품성을 판단하고 필요하다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 도움 없이도 충분히 그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디어만 가진 사람은 자신의 기준에 맞는 개발자를 구할 방법이 없다.


그러면...같이 일할 사람을 구하는 것이 맞다. 최소한의 능력 검증만 된다면 같이 일하는 동료를 구하는 것이 답이라 생각한다. 비젼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부족한 아이디어와 구현 방법에 대해 사업화할 아이디어에 대해 보충해주는 동료 말이다. 그런 동료 의식 없이 구현해 줄 사람을 찾는 것은 얼마를 주더라도 밑에서 일할 영혼 없는 월급쟁이 직원일 뿐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Trackback 1 Comment 0
2014.10.01 17:39

Unity Porting Lab . Microsoft Event

Microsoft 에서 주관하는 이벤트 중에 유니티 관련 캠프가 있어서 궁금한 마음에 신청해서 가봤습니다.^^

유니티는 템플런 이란 게임을 통해 널리 알려진 게임 엔진으로 그 사용성과 스크립트 연동이 편리하고 에셋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배경 그 외 컨텐츠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뭐 내가 열심히 캐릭터를 만들어서 팔아도 좋겠지만, 내가 잘 쓰던 캐드, 맥스는 버젼이 얼마진도 모를정도로 이미 예전 이야기라...ㅠㅠ 어쨌거나 여러 게임 엔진 중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유용한 툴이란 점에서는 이견이 없을 듯 싶습니다. 무료 버젼 조차 사이트에 계정 등록한 것만으로도 뭔가를 만들 수 있으니...^^ 그저 뭔가 연습삼아 해보고 싶은 사람에겐 정말 유용한 툴인 듯 싶습니다. 스크립트 언어로 C#을 사용하고 편집 툴로 visual studio 를 이용한다니 이처럼 매력적인 일이 또 있을까요...^^


일단 캠프 참가 전에 유니티 프로그램을 받았습니다. (http://unity3d.com/unity/download)


http://unity3d.com/unity/downloadhttp://unity3d.com/unity/download


위 이미지를 클릭해서 유니티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최신버젼을 받으시면 됩니다.


https://accounts.unity3d.com/sign-up  에서 간단한 가입절차를 통해 계정 생성하면 됩니다. 다운받은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 때 계정 접속 여부를 확인하는 군요... 계정은 미리 만들어 두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다운받은 유니티 설치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다운로드된 바이너리가...1.3G 가량 되네요...설치는 비교적 간단하고 설치 후 실행 화면에서 이미 만들어둔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 스크립트 편집 툴


Unity 스크립트 편집을 Visual studio 로 전환시켜주는 도구. Visual studio 만한 편집도구가 없죠... (http://unityvs.com/) 에서 다운 받으시고 설치하시면 됩니다. 


http://unityvs.com/http://unityvs.com/


설치과정은 윈도우에서 설치되는 일반적인 프로그램처럼 next 버튼만 잘 눌러주시면...^^


이제 유니티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하단에 보시면 "Visual Studio 2013 Tools.unitypackage" 부분이 보이실 껍니다. 뭐 시작할 때 궂이 체크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유니티에서 스크립트 파일 만들고 수정 할 실때 자동으로 Visual Studio 가 실행되어 막강한 편집 기능을 고루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tl+J"... 



솔루션 탐색기를 통해 Assets 폴더의 모든 내용을 검토할 수 있고 리팩토링, 모노 편집기에서 아쉬운 모든 기능들이 깔끔하게 제공됩니다. ^^ 


캠프 시간 동안은 간신히 우주선 좌우 방향 전환, 미사일 발사, 행성(방해물) 생성 정도까지 진행 후 window store 에 배포하는 방식에 대한 연습으로 마무리 지어졌지만, 나름 유니티란 프로그램에 대해 즐거움을 느껴볼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직은 유니티의 여러 용어들 Assets, Rigibody, Collider... 그 외 이해 못하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일단 시작하는 것은 크게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와 유사한 캠프를 두어번 더 참가해 보고 싶습니다. 이제 유니티가 처음이다 보니 뭔가 어설프게 이해는 되지만, 실제 적용에 좀더 구체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미사일로 행성 터지게 해보고 싶었는데...(동영상 강좌라도 찾아가며... 얼추 맞춰 봐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Trackback 1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