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3 15:00

Windows 7 was my idea

광고 카피는 그 상품의 특성을 꿰뚷는 느낌을 주어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 apple 에서 Mac 광고에 사용한 I'ma a MAC 이 그랬죠. 물론 카피에 어울리는 제품이었기에 카피도 빛났고 제품도 빛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Microsoft 는 어울리지 않게 패배자 느낌의 I'm a PC 를 그대로 사용했었죠... 한참 Mac 에게 당하기만 하던 카피를 그대로 가져와서 쓰다니... 나름 제품에 대한 믿음으로 그렇게 했을런지 몰라도 이미 뚱뚱하고 미련하고 더뎌 보이는 이미지의 카피가 제품에 어울리 수가 없겠죠... 이번 windows 7 런칭 행사를 다녀 오면서 본 새로운 카피는 Windows 7 was my idea 입니다. 이번 카피 만큼은 잘 어울리게 만든 느낌이 듭니다. 사용자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다는 뜻과 더블어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담았으니 이제 쓰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유혹하는 느낌 마져 든다... I'm a PC 에서 벌인 일은 이번 카피를 위한 사전 포석이란 느낌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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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18:52

닷넷을 위한 API Code Pack


windows 7 블로그에 재밌는 내용이 올라왔네요. windows 7 에서 API 를 쉽게 이용하게 해줄 닷넷 용 code pack 입니다. 아래 인용에서 확인 하실 수 있듯 여러가지 기능들이 제공됩니다. 다만 windows 7 RTM 을 기준으로 처리되는 것이라 windows 7 RTM 버젼이 있어야 제대로 활용이 가능하겠네요. 현재 1.0 버젼이 나와 있는 상태고 도움말을 통해 몇 가지(ApplicationRestartRecoveryManager...) 내용을 봤는데 클래스명과 매소드명 확인하는 정도로는 뭐든 어렵네요...어쨌거나 닷넷 코드로도 손쉬운 API 연동이 가능하다는 데에 만족해야 할 듯...ㅋㅋㅋ

The Windows API Code Pack for Microsoft .NET Framework provides a source code library that can be used to access some new Windows 7 features (and some existing features of older versions of Windows operating system) from managed code. These Windows features are not available to developers today in the .NET Framework.
The individual features supported in this version (v1.0) of the library are:

  • Windows 7 Taskbar Jump Lists, Icon Overlay, Progress Bar, Tabbed Thumbnails, and Thumbnail Toolbars.
  • Windows 7 Libraries, Known Folders, non-file system containers.
  • Windows Shell Search API support, a hierarchy of Shell Namespace entities, and Drag and Drop functionality for Shell Objects.
  • Explorer Browser Control.
  • Shell property system.
  • Windows Vista and Windows 7 Common File Dialogs, including custom controls.
  • Windows Vista and Windows 7 Task Dialogs.
  • Direct3D 11.0, Direct3D 10.1/10.0, DXGI 1.0/1.1, Direct2D 1.0, DirectWrite, Windows Imaging Component (WIC) APIs. (DirectWrite and WIC have partial support)
  • Sensor Platform APIs
  • Extended Linguistic Services APIs
  • Power Management APIs
  • Application Restart and Recovery APIs
  • Network List Manager APIs
  • Command Link control and System defined Shell i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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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13:08

IE 8 Developer Tools content

파이어폭스의 Firebug, 크롬의 개발자 정보와 같은 툴이 있어서 자바스크립트와 CSS, html 에 대한 구조 등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준다면, IE8에는 개발자 툴(이전 포스팅:http://killic.tistory.com/entry/IE-7-에-추가하는-Developer-tool-과-IE-8-에-설치되어-있는-개발자-툴)이 있습니다. 있다는 정보만 알지 그 개개의 기능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는데(Layout manager, script debuger 등 주로 쓰게 되는 기능들은 직관적으로 이해할만하고 그 구성이 Visual studio의 디버깅과 비슷하기에 쓰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아래 자세한 설명을 포함하는 msdn 정보 있네요... 총 8가지 항목에 대해 아래 와 같이 설명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URL 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dd565622(VS.85).aspx

  • Debugging HTML and CSS with the Developer Tools
  • Debugging Script with the Developer Tools
  • Developer Tools Keyboard Shortcuts Reference
  • Developer Tools Tutorials
  • Developer Tools User Interface Reference
  • Discovering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s
  • Profiling Script with the Developer Tools
  • Testing Browser and Document Compatibility Modes with the Develop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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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20:39

앗, 이런! 귀엽잖아...


딱딱하지 않은 발상의 전환...어이 없는 웃음으로 때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크롬을 사용한지 벌써 4개월이 넘어가는 동안 두번 정도 봤던 것 같다. 그래서 이런 깜찍한 발상이 밉게 보이지 않는 것인지 모른다.
만약 windows XP 에서 블루 스크린 대신 이런 이미나 문구를 보게 되었다면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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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09:29

새로운 OS

새로운 것이 나오는 순간 지금 쓰는 것이 헌것이 되고 마는데 windows 의 새로운 버젼이 나온다고 하네요.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이고 각 OS 별로 각 시스템 별로 출시되는 OS 제품들을 생각한다면 매년 새로운 OS 가 나온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니...새로운 OS 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리 신선한 느낌이 없는 듯 하다. 그래도 많이 애용해오던 windows 계열의 새로운 OS 는 왠지 새로운 기대와 함께 불편함 마음을 들게 한다. 새로운 OS 를 생각하다 보니 왠지 지난 시절 내 켬퓨터를 동작시켜주던 녀석들을 살짝 정리해 보고 싶다.

DOS 시절은 OS 를 쓴다기 보다 삼국지를 하는 것 외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던지라...OS 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고, windows95 부터 OS 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더블어 OS2, Linux 등 OS 라는 이름으로 내 관심을 독차지 하던 놈들...하지만 어느것 하나 windows 95 만큼의 만족감을 주지 못했던 것 같다. 지금 돌이켜 보면 windows 95 이후에도 삼국지 때문에 지속적으로 DOS 부팅을 했던 것 같다. 그 시절 오락때문에 메모리구조를 이해하던 때였으니까. 그런 OS 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windows 95, 98, 98 se, me, xp, 7 로 변모해왔다. windows 98 se 의 경우 정말 많은 사랑을 받던 OS 로 기억된다. 특히나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 매력적인 OS 로 기억된다. xp 가 나오고 나서도 참 오래 썼던걸로 기억한다. 물론 컴텨 성능이 않되어서 xp 로 업그레이드를 못한 것도 한몫 하지만 windows 95 는 95 번 깔고 써야 한다는 뜻이고, widnows 98 은 98 번 깔아봐야 한다는 농담도 있었지만, 사용하면서 불만이 적었던 OS 중의 하나로 기억된다. window 7 이란 이름의 새로운 OS 가 나오니 왠지 옛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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