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1 10:13

Win 7 너두 스퍼프냐...


윈칠이를 나름 편하게 잘 사용했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엉망이다... 헐...비스타가 그립다...비슷하64 버젼으로 내려 탈까 심각하게 고민중....

어차피 그래픽 드라이버 문제긴 하지만.... 아침 부터 너무 심하네...

블루스크린 후 안전 모드로 부팅하니까... 아래 같은 안내를 받을 수 있더이다...
문제 이벤트 이름 Blue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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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09:29

새로운 OS

새로운 것이 나오는 순간 지금 쓰는 것이 헌것이 되고 마는데 windows 의 새로운 버젼이 나온다고 하네요.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이고 각 OS 별로 각 시스템 별로 출시되는 OS 제품들을 생각한다면 매년 새로운 OS 가 나온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니...새로운 OS 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리 신선한 느낌이 없는 듯 하다. 그래도 많이 애용해오던 windows 계열의 새로운 OS 는 왠지 새로운 기대와 함께 불편함 마음을 들게 한다. 새로운 OS 를 생각하다 보니 왠지 지난 시절 내 켬퓨터를 동작시켜주던 녀석들을 살짝 정리해 보고 싶다.

DOS 시절은 OS 를 쓴다기 보다 삼국지를 하는 것 외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던지라...OS 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고, windows95 부터 OS 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더블어 OS2, Linux 등 OS 라는 이름으로 내 관심을 독차지 하던 놈들...하지만 어느것 하나 windows 95 만큼의 만족감을 주지 못했던 것 같다. 지금 돌이켜 보면 windows 95 이후에도 삼국지 때문에 지속적으로 DOS 부팅을 했던 것 같다. 그 시절 오락때문에 메모리구조를 이해하던 때였으니까. 그런 OS 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windows 95, 98, 98 se, me, xp, 7 로 변모해왔다. windows 98 se 의 경우 정말 많은 사랑을 받던 OS 로 기억된다. 특히나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 매력적인 OS 로 기억된다. xp 가 나오고 나서도 참 오래 썼던걸로 기억한다. 물론 컴텨 성능이 않되어서 xp 로 업그레이드를 못한 것도 한몫 하지만 windows 95 는 95 번 깔고 써야 한다는 뜻이고, widnows 98 은 98 번 깔아봐야 한다는 농담도 있었지만, 사용하면서 불만이 적었던 OS 중의 하나로 기억된다. window 7 이란 이름의 새로운 OS 가 나오니 왠지 옛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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